6월 17일 수요일 오후 2시, 초여름 싱그러운 바람과 함께 대화역에 찾아온 아코디언봉사단의 따뜻한 음악이 시민들의 일상에 '쉼표'를 전했습니다. 선배시민봉사단의 남은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