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더 따뜻한 설, 선배시민의 이름으로 나누는 온기"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선배시민 대학 6기 선배님들께서 공동체를 향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셨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매번 명절이나 기념일 등, 복지관과 지역사회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누구보다 먼저 발 벗고 나서주시는데요. 이번에도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후원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공동체를 돌보는 '선배'로서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6기 선배님들! 그 따뜻한 동행에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