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규 선배시민봉사단 ‘치매서포터즈-두근(頭筋)두근봉사단’은
초고령사회 속에서 지역사회 차원의 치매 예방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전문성 강화를 위한 양성교육을 시작으로
또래상담, 디지털 및 블록을 활용한 인지자극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 속 건강한 변화를 만들어갔습니다.
2026년, 더 활발해질 두근두근봉사단의 활동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 카드뉴스 속 QR코드를 스캔하면 두근두근봉사단 '노진숙 선배님'이 직접 작성한 기사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