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시민 이야기는 선배시민의 일상과 정보를 공유하고 복지관 이용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3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봄과 함께 다시 찾아온 아코디언봉사단의 따뜻한 음악이 시민들의 일상에 쉼을 전했습니다.
아코디언 버스킹은 3·6·9·12월 셋째 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이어집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며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